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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응급실 폐쇄…코로나 '의심' 40대 방문(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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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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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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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19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에 의심 환자들이 신종 코로나 관련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이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19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에 의심 환자들이 신종 코로나 관련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이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뉴스1
코로나19(COVID-19) 의심 환자의 방문으로 부산 해운대백병원이 19일 응급실을 긴급 폐쇄했다.

해운대백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쯤 응급실로 기침과 발열 증세를 보이는 40대 여성이 찾아와 외래 진료를 받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아직 이 여성의 코로나19 확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검사 결과는 향후 6시간 이내에 나온다.

보건당국이 이 여성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하면서 응급실은 폐쇄됐다. 병원 관계자는 "이 여성이 자신은 해외 여행 이력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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