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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측근 "단순 해프닝…피부과 치료 후 테이프 붙인 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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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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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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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클로젯(감독 김광빈)'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배우 하정우가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클로젯(감독 김광빈)'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상습 투약했단 의혹이 일어난 가운데 하정우와 절친한 관계라고 밝힌 영화계 관계자가 "지난해 하정우가 피부과 시술을 받은 걸 직접 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20일 오전 OSEN과의 인터뷰에서 "(상습 투약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사건이 아니라 해프닝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하정우 소속사 측은 앞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하정우가 피부 치료를 목적으로 수면마취를 한 것이지 상습 투약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해 하정우가 약 10회에 걸친 강도 높은 레이저 시술을 받았으며, 시술 통증을 참지 못하고 병원장의 판단 아래에 수면마취를 시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이 관계자는 "평소에도 하정우와 자주 같이 다니는 사이"라면서 "지난해 하정우가 피부 치료를 받은 후에 볼에 테이프를 붙인 걸 한 달에 한 번 꼴로 봐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정우 본인이 피부 치료를 목적으로 받은 것이라고 스스로 밝혔기에 신뢰하고 있다”며 “개봉할 영화는 후반 작업을 마치면 개봉할 것이고 촬영 예정인 것도 문제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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