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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1일 대구·경북 코로나19 대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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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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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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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0.2.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0.2.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18시부터 20시 30분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유은혜 사회부총리, 강경화 외교부 장관, 진영 행안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이 회의가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근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제한된 범위 내에서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됨에 따라 관련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내일 8시 관계부처 장관 및 17개 시도지사와 함께 확대 중수본 회의를 갖고, 오늘 점검한 사항들을 최종 논의한 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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