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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동차환경부담금, 내달 20일까지 연납 납부하면 10 %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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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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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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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분 3월 중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

서울시는 경유차량에 부과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의 2020년도 1기분을 3월 중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하고, 같은 달 20일까지 연납 신고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연 2회(3·9월)부과된다. 연납 신고 후 납기 내에 전액 납부하면 부과금 일부가 감면된다.

1월 연납 신고·납부는 1·2기분 부과금의 10%, 3월 연납 신고·납부의 경우 2기분 10%가 감면된다. 연납 신고 이후 납부 기한(3월 31일)까지 미납 하면 연납이 자동 취소되고 가산금 3%가 추가 발생한다.

부담금 규모는 차량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사업, 저공해기술 개발연구, 자연환경 보전사업에 쓰인다. 이택스, 서울시세금납부앱, 은행 현금인출기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동률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자진 납부 의식을 높이는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해 세금 감면 혜택도 받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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