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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어스 '아이몰', '재택근무·방역' 코로나19 비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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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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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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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잇츠어스'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잇츠어스는 고객 관련 부서를 제외한 모든 직원이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물류팀은 로테이션 근무에 돌입한다.

본사와 물류센터에 대한 자체 방역도 실시했다. 제품 포장 인원은 모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 비말과 호흡기 분비물을 차단하고 있다.

고객만족부서는 게시판 및 채팅 상담만 운영한다. 고객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전화 상담은 잠정 중단한다. 제품 확인이 필요한 고객 문의는 월요일과 목요일에 일괄 처리한다.

업체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역과 검수를 거쳐 제품을 발송할 계획"이라며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방지 조치에 적극 동참해 확산을 막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잇츠어스 본사에서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자체 방역이 실시 중이다/사진제공=잇츠어스
잇츠어스 본사에서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자체 방역이 실시 중이다/사진제공=잇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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