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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신천지 신도 88명, 중국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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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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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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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7일 오후 광주 북구 신천지 베드로지성전 입구에 '강제폐쇄 행정명령'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2020.02.27.   hgryu77@newsis.com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7일 오후 광주 북구 신천지 베드로지성전 입구에 '강제폐쇄 행정명령'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2020.02.27. hgryu77@newsis.com
1. 신천지 중국
신천지예수교가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국내에 들어온 중국 신도가 88명이라고 뒤늦게 고백했다. 88명 중 49명은 한국에 체류 중이라고 밝혔다.

2. 공무원 사망
코로나19 업무를 담당하던 전주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숨진 공무원 아내는 "최근 남편이 야근 등이 많아 피곤해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3. 대구 4번째 사망자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병상이 부족해 집에서 대기하다 결국 숨졌다. 대구에서만 확진자가 1000명이 넘게 몰리면서 병상 부족 등 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4. 1호선 사고
지하철 1호선 부천역과 중동역 사이에서 10대 남성이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 도쿄올림픽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도쿄올림픽을 아예 1년 뒤로 미루자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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