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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코로나 확진자 급증, 주정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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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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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현재 미국 사망자 19명에 달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CN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뉴욕주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5일 22명이었던 확진자는 6일 44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7일 76명으로 늘었다.

쿠오모 주지사는 "우리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면서 "보건당국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인력과 관련 장비를 구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다른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7일 현재 사망자가 19명에 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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