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美상원, 코로나19 구제안 통과…트럼프 서명만 남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19 07:3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 AFP=뉴스1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미국 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줄이기 위한 구제안을 통과시켰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 상원은 찬성 90표 대 반대 8표로 이 구제안을 승인했다.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의원들은 투표하지 못했다.

이 구제안에는 바이러스 검사를 모두 무료로 하고 고용보험을 강화해 실업수당을 늘리며, 500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자 2주 유급 휴가를 보장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상원에서 통과됨에 따라 이 구제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만 받으면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는 확진자가 최소 7769명이 나왔고, 이 가운데 118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