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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추가 확진 발생… '미국 체류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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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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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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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로 귀국한 한국인들이 귀가하고 있다. /사진=뉴스1
26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로 귀국한 한국인들이 귀가하고 있다. /사진=뉴스1
울산에서 코로나19 3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26일 울주군에 사는 A군(15)이 이날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군은 25일 오전 서울산보람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 22일까지 미국에서 체류한 뒤 귀국했다.

A군은 현재 무증상 상태며, 이날 울산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A군은 서울 종로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입국자와 룸메이트"라며 "입국자 자가격리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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