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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프로그램' 6기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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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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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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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프로그램' 6기 수료
골프존카운티는 제6기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지난달 20일 제6기 수료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취소하고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을 개별 전달했다.

경기도 안성의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8명, 경상북도 영천시의 ‘골프존카운티 청통’에서 5명 등 모두 13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18일부터 12주간 한국 문화와 기본예절 등 전반적인 생활 교육을 받았다. 또 골프 코스, 카트 운행, 골프 용어 및 규칙, IT 스코어 카드 작성 등 골프 관련 교육도 모두 마쳤다.

2015년 3월 열린 1기를 시작으로 이번 6기까지 모두 50명이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프로그램을 거쳐갔다.

박세하 골프존카운티 운영사업부 상무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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