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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소속사 "귀국 후 자가격리 실시,입장발표 늦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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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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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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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서울 코오롱스포츠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오픈행사 /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2015년 서울 코오롱스포츠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오픈행사 /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가수 가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뒤늦게 해명에 나섰다.

가희의 소속사인 본부이엔티는 지난 15일 입장문을 통해 "가희는 지난달 31일 해외 항공편을 통해 귀국했다"며 "귀국 동시에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음성이었으나 2주간 인적이 드문 서울외곽 가족의 집에서 자가격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서 불거졌던 문제에 대해선 가희가 경각심을 갖고 자숙중"이라며 "그동안 가희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느라 입장 발표가 늦었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달 아이들과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수칙에 어긋나는 못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이어진 것. 당시 가희는 이어 "여기는 (인도네시아) 발리고 집 앞이 바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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