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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 신규확진 3명…지린성 집단감염 여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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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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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중국에서 지난 13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었다.

추가 확진된 3명 중 1명은 지린성(吉林)에서, 2명은 랴오닝성(遼寧)에서 나왔다. 모두 지난 11일 발생한 지린성 집단감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4일 0시(현지시간) 기준 31개 성·시·자치구의 누적 확진자가 3명 추가된 8만29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지난달 27일 0시 이후 쭉 누적 4633명을 유지했다.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발열·기침 등 증상이 없는 이른바 '무증상 감염자'는 하루 동안 12명이 확인됐다.

중국에서 현재 의학적 관찰을 받는 무증상 감염자는 712명이지만 이들은 코로나19 공식 통계엔 포함되지 않고 있다.

위건위에 따르면 완치·퇴원한 사람은 총 7만8195명으로 누적 확진자에서 사망자 및 퇴원자를 뺀 순 확진자는 101명이다. 이 중 9명이 중증 환자다.

중국 본토를 제외한 중화권 지역 확진자는 Δ홍콩 1050명(사망 4명) Δ마카오 45명 Δ대만 440명(사망 7명) 등 총 1535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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