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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폭염·열대야 작년보다 2배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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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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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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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추이자 폭염 경보가 내려진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절기상 입추이자 폭염 경보가 내려진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올해 여름이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보인다. 폭염과 열대야일수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22일 발표한 2020년 여름철 전망에 따르면 오는 6∼8월 여름철 기온은 평년(23.6도)보다 0.5∼1.5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24.1도)보다는 0.5∼1도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폭염일수는 20∼25일로 평년(9.8일)이나 지난해(13.3일) 2배 수준이다. 열대야 일수는 평년(5.1일) 보다 2∼3배가 많은 12∼17일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무더위 절정은 7월 말에서 8월 중순으로 예상했다.

강수량은 평년(678.2∼751.9㎜)과 비슷하거나 적겠지만 집중호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올해 여름철 태풍은 9∼12개가 발생하고 2∼3개가 한국에 직접적 영향을 줄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태풍 10개가 발생해 4개가 한국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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