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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첫 골프’ 트럼프...일상 복귀 신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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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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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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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은 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있는 자신 소유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딩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사진=CNN 캡처
미국 CNN은 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있는 자신 소유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딩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사진=CNN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COVID-19) 비상사태 선언 이후 처음으로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미국 CNN은 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있는 자신 소유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딩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8일 마지막으로 골프를 쳤다. 이후 코로나19 비상사태에 따라 골프장 출입을 자제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77일 만에 골프를 즐긴 것은 미국 국민들에게 일상 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신호를 주려는 의도로 파악된다.

AF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장행이 미국을 일상으로 돌려놓으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경제활동 정상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골프장에서도 트럼프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을 경호하는 비밀경호국 요원들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동반자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 포스(FT)와 미국 질병관리본부(CDC)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쓸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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