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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중앙대 손잡은 '디지털 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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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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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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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과 중앙대가 4차 산업혁명 산학기술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22일 서울 남대문로4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학기술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왼쪽)과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과 중앙대가 4차 산업혁명 산학기술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22일 서울 남대문로4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학기술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왼쪽)과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앙대학교와 서울 남대문로4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학기술협력 워크숍을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산학기술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수원은 현재 추진 중인 4차 산업혁명 마스터플랜과 로봇 기술개발·활용 현황 등을 소개했다. 중앙대는 스마트 에너지 시티를 주제로 발표했다.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기술 관련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한수원은 지난 3월 4차 산업혁명 추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디지털 한수원(Digital KHNP)'으로 전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중앙대와의 기술협력은 신기술 개발의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대는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 도시 구축을 목표로 AI(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공유 데이터 센터를 설립하는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곳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과 중앙대가 모범적인 산학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기술 교류로 함께 발전해나가길 기대한다"며 "한수원은 신에너지 확장 시대를 맞아 가시적인 4차산업 혁신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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