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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기분 나쁜 댓글 달았다고 동료가수 폭행한 래퍼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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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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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기분 나쁜 댓글을 달았다며 동료 가수를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30대 래퍼가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래퍼 최모씨(36)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전날 오후 10시20분쯤 동료 래퍼 A씨(25)의 거주지인 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 빌라에 찾아가 주차장에서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최씨를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자신의 SNS에 폭행당한 사진을 올리며 "내 집 앞에서 갑작스러운 폭력을 행사했고 경찰이 현장에서 체포했다"며 "존경하던 아티스트였고 이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 후 구속 필요성이 없어 석방했고 현재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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