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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19 극복이후 재정건전성 강화…탈루소득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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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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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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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당정청은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 이후 경제회복 추이를 봐가며 중장기적 재정건전성 관리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등 참석자들은 코로나19 극복 이후 재정의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한정된 재원을 ‘혁신적 포용국가’ 분야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탈루소득 과세강화와 국유재산 관리 효율화 등을 통해 총수입 증대 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까지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견지하기로 하면서도 이같이 정했다. ‘전례없는 경제 전시상황’을 맞아 일단 위기극복에 나서고, 이후 재정건전성도 챙긴다는 기조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0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0.05.25.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0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0.05.25. dahora83@newsis.com


이날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확대로 경제의 추가하락을 방지하고, 성장을 견인함으로써 세입기반을 확충하고 재정건전성 회복을 도모하여 선순환 기반을 구축한다는 큰 방향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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