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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靑 대변인 재산 24억원 신고, 서초구 아파트 1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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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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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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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올 2월 임명된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자신의 재산이 총 24억2268만5000원이라고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공직자윤리법 제10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재산공개대상자 62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강 대변인은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타워 1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액은 10억4000만원이다. 강 대변인의 실거래가액은 5억4250만원이다.

강 대변인 배우자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 건물 68.91㎡ 중 34.00㎡를 추가로 보유중인 것으로 신고됐다. 아울러 경남 합천 답, 경북 경주 임야, 부산 남구 대지, 부산 남구 전 등 부동산 4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액 1억4799만원 상당이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30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2020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통과와 이천 물류창고 공사 현장 화재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04.30.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30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2020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통과와 이천 물류창고 공사 현장 화재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04.30. dahora83@newsis.com

또 강 대변인 배우자는 2012년식 제네시스(1534만원) 1대를 보유했다.

올 1월 임명된 김미경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은 재산으로 총 18억8036만4000원을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네이처힐6단지 건물(114.98㎡) 1채를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8억9000만원 상당의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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