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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서울대·25살 행시 합격·국무조정실'… 이규빈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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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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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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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V 국민방송
/사진=KTV 국민방송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스펙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규빈(28)이 최근 국무조정실 신임 사무관으로 등장했다.

지난 28일 이규빈은 KTV국민방송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의 사회자로 등장해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그는 현재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993년 생인 이규빈 사무관은 민족사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부전공으로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대학 재학 중 25살의 나이로 ‘행정고시의 꽃’으로 불리는 5급 재경직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지난 2018년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훈훈한 외모와 180cm가 넘는 장신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로부터 “25살에 행정고시 패스에 저 외모라니 혼자 산다”, “이기적 유전자” 등의 반응을 얻었다.

한편 정 총리가 주도하는 목요 대화는 경재계·노동계·정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로 이날 목요대화는 ‘코로나 이후 새로운 일상 준비’를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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