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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동 30대 여성 확진…감염경로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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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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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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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 서대문구에서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서대문구 신촌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이날 오후 확진됐다.

그는 지난 27일 기침과 가래, 미각과 후각 손실 등의 증상이 발생해 이날 오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심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어 이날 오후 5시께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7시 치료병원으로 이송됐다.

서대문구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와 동선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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