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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증권업계 최초 해외주식자산 10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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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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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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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본사 센터원 빌딩 /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본사 센터원 빌딩 /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가 2일 증권업계 최초로 해외주식자산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1월 1조원 돌파 이후 3년 만에 10배로 증가한 수치로 올해에만 2조8000억원이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은 2017년 1조원 돌파를 시작으로 △2017년 말 2조9000억원 △2018년말 4조4000억원 △2019년말 7조20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가파르게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월평균 100건의 해외주식 관련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추천하고 있다. 올해 포트폴리오의 연초 대비 수익률은 13.7%로 같은 기간 △미국 S&P500 -5.8% △코스피 -7.6% △유럽 STOXX50 -18.5% 대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현재 포트폴리오 내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99.6%) △엔비디아(+50.9%) △아마존닷컴(+32.2%) △룰루레몬(+29.5%) 등이 있다.

이상걸 미래에셋대우 WM총괄 사장은 “최근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많이 늘었지만 아직도 전 세계 시가총액에서 1.6% 수준인 국내주식시장에 97%를 투자하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의 글로벌자산배분을 위해 지속적으로 우량한 해외자산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한국, 미국을 포함한 10개국 3700여개의 글로벌 ETF 종목 정보를 한글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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