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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하대원동 하나님의교회 신자 1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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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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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파트너스 확진 부부와 6일 예배…자가격리 중 확진

굳게 잠겨 있는 성남 야탑동 방문판매 업체 NBS파트너스 출입문.© News1 김평석 기자
굳게 잠겨 있는 성남 야탑동 방문판매 업체 NBS파트너스 출입문.© News1 김평석 기자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성남시 하대원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2동 거주 23세 남성 A씨(성남158번)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 교회 신자인 성남150번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던 지난 11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13일 검체를 채취해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14일 확진 판정이 나왔다.

A씨는 성남 야탑동 방문판매 업체 NBS파트너스 확진 부부(성남149·150번)와 함께 이 교회에서 지난 6일 예배를 봤다.

지난 10~11일 진행된 방역당국의 전수조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와 자가격리 생활을 하고 있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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