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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음식점 입식 좌석 지원사업'…관광환경개선·상권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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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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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전경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시청 전경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시가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손님맞이 여건 개선에 나선다.

시는 관광객들의 음식점 이용 편의를 위해 음식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음식점 입식 좌석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내 테이블과 좌석을 좌식에서 입식으로 개선해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연간 20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관광 수용태세 전반을 개선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부산지역 여행 및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총 사업비는 10억원(국비 5억·시비 5억)으로 부산지역 내 좌식 보유 음식점 300곳 내외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음식점이 소재한 구·군 환경위생과로 하면 된다. 예산소진 시 신청이 마감될 수 있으며 접수순으로 서면평가를 거쳐 지원업체를 선정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 또는 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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