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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회부터...' SK 이건욱, 피안타 없이 볼넷 5개로 2실점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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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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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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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이건욱.
SK 와이번스 이건욱이 1회부터 급격한 제구 난조에 빠졌다. 안타를 허용하지 않았지만 볼넷 5개로만 2실점했다.

이건욱은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1회 볼넷 5개로만 2점을 내줬다. 키움 입장에서는 안타를 때려내지 않고도 2점을 벌었다.

이건욱은 1회말 선두타자 김혜성과 김하성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다. 볼 8개로 출발한 것이다.

무사 1,2루 위기서 최상덕 투수 코치와 이야기를 나눈 뒤 잠시 안정을 찾을 듯했다. 까다로운 타자 이건욱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했지만 다음 박동원 타석에서 보크를 범했다. 박동원에게 다시 볼넷을 내줘 1사 만루로 몰렸다.

여기서 박병호에게 중견수 방면 희생 플라이로 첫 실점을 한 이건욱은 다음 주효상타석에서 다시 4연속 볼을 던져 루상을 가득 채웠다. 2사 만루서 허정협에서 밀어내지 볼넷을 기록한 이건욱은 8번 타자 전병우에게 우익수 뜬공을 이끌어내 힘겹게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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