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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동물원·시민의 숲 야영장·호수생태원 15일까지 잠정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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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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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에 이어 두번째

지난 2월23일 오후 광주 북구 우치공원 놀이공원과 동물원 출입이 통제돼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지난 2월23일 오후 광주 북구 우치공원 놀이공원과 동물원 출입이 통제돼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동물원과 호수생태원 등이 잠정 폐쇄된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폐쇄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시 운영 시설을 잠정 폐쇄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패밀리랜드, 우치동물원, 캠핑장, 시민의 숲 야영장, 호수생태원, 증심사지구 세계지질공원센터, 사직공원 전망타워이다.

폐쇄기간은 2일부터 15일까지다. 코로나19 발생 상황에 따라 폐쇄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앞서 우치동물원 등은 지난 2월23일부터 두 달여 간 폐쇄했다가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방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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