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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요양원 3명·금양오피스텔 1명 추가 발생…광주 누적 82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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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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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요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구청 방역대원들이 해당 요양원 외부를 소독하고 있다. 2020.7.2/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2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요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구청 방역대원들이 해당 요양원 외부를 소독하고 있다. 2020.7.2/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은 4명은 금양오피스텔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여성 1명과 한울요양원 환자와 직원 3명이다.

60대 여성은 동구 금양오피스텔에 들러 확진 판정을 받은 74번째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울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90대 여성 환자 2명과 50대 여성 영양사다. 이들은 72·7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금양오피스텔 관련 확진자는 16명, 한울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광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82명, 지난달 27일부터 엿새 동안 나온 확진자는 49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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