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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4번째 확진자 발생…수원 102번째 확진자의 접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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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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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이봉규 기자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3030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7명, 경기 19명, 인천 2명, 충북 2명, 대전 3명, 광주 8명, 경남 1명, 부산 1명, 대구 1명, 경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8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3030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7명, 경기 19명, 인천 2명, 충북 2명, 대전 3명, 광주 8명, 경남 1명, 부산 1명, 대구 1명, 경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8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공주=뉴스1) 이봉규 기자 = 충남 공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공주에서는 4번째, 충남에서는 173번째 확진자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20대 공주 확진자는 수원 102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오다 3일 미열증상을 보여 같은 날 공주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통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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