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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홍자, 해남군 홍보대사 맡아…"어머니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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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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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맛과 멋 널리 알리겠다"

해남군 명예대사로 위촉된 가수 홍자가 명현관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해남군 명예대사로 위촉된 가수 홍자가 명현관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해남=뉴스1) 박진규 기자 = TV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으로 널리 알려진 가수 홍자가 전남 해남군 홍보대사를 맡았다.

5일 군에 따르면 가수 홍자는 어머니의 고향이 해남군 북일면으로, 지난해 10월 열린 제1회 해남미남축제에도 초대가수로 해남을 찾아 외가를 소개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 같은 인연으로 북일면향우회 등에서 홍자를 명예대사로 위촉해 줄 것을 건의 끝에 최근 해남군청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홍자는 앞으로 2년간 명예직으로 군정 홍보, 관광자원, 농수산물과 먹거리 등 해남의 매력을 알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홍자는 "해남은 저에게 고향이나 마찬가지인 곳으로 홍보대사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 전국에 해남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말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귀한 재능과 능력을 해남군 발전을 위해 약속해주신 홍자님께 감사 드린다"며 "해남의 숨은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홍자의 공식 팬 카페인 '홍자시대'는 지난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남 농어민에 힘을 보태기 위해 '해남미소' 쇼핑몰을 통해 12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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