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영상] "한국에 온 내 꼬라지" 서동주, 출간 에세이 "읽어보면 자극적이지 않아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7 09: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작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홍보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입국했다.

신작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이 출간 전 자극적인 기사들이 많았는데 그런 기사를 접한 심경이 어떻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서동주는 "글로 풀어져 쓰여있으면 별 얘기 아닌 것도 단어 한 단어 두 단어 뽑아서 쓰면 자극적일 수도 있지 않냐 그래서 그렇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막상 책을 읽어보면 그런 자극적인 것은 아니고 어차피 제 일기니까 나름 절제가 되어있고, 감정적이지도 않고 덤덤하게 쓰려고 노력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랜만에 한국으로 귀국했는데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 있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충무김밥이 먹고 싶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충무김밥 파는 곳이 닫아서 못 먹고 왔는데 한국 음식이 너무 먹고 싶고 솔직히 분식이 가장 먹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묻자 서동주는 "일단은 2주 격리 후 시작 해야 될 것 같다. 이어 정확히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지난 6일 신작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발간했다. 해당 서적은 서동주의 삶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이혼녀에서 변호사로 새 인생을 살게 되기까지의 시간들을 담는다. 또한 과거 아버지 서세원에 대해, 절연하게 된 이유도 담겼다.

한편 서동주는 한국에 있는 동안 신작 에세이 홍보를 위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및 자가격리 이후 방송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겸업하고 있다.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작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홍보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입국해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겸업하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작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홍보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입국해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겸업하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