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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낙동강 방어선 전투 상징 '평화음악분수'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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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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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경북 칠곡군 낙동강 호국의 다리 밑에서 열린 '평화음악분수' 개장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백선기 칠곡군수 등 내빈들이 분수 개장 버튼을 누르고 있다. 2020.7.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오후 경북 칠곡군 낙동강 호국의 다리 밑에서 열린 '평화음악분수' 개장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백선기 칠곡군수 등 내빈들이 분수 개장 버튼을 누르고 있다. 2020.7.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오후 경북 칠곡군 낙동강 호국의 다리 밑에서 '평화음악분수'가 개장됐다. 가로 62.5.m, 폭 20m 타원형 수조 중앙애 태극무늬의 원형으로 눈동자를 형상화 해 '평화의 눈'을 상징하는 '평화분수'는 분사 높이가 55m가 되도록 만들어 6·25전쟁 당시 55일간 계속됐던 낙동강 전투를 상징한다. 2020.7.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오후 경북 칠곡군 낙동강 호국의 다리 밑에서 '평화음악분수'가 개장됐다. 가로 62.5.m, 폭 20m 타원형 수조 중앙애 태극무늬의 원형으로 눈동자를 형상화 해 '평화의 눈'을 상징하는 '평화분수'는 분사 높이가 55m가 되도록 만들어 6·25전쟁 당시 55일간 계속됐던 낙동강 전투를 상징한다. 2020.7.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은 8일 오후 호국의 다리 밑 낙동강변에 6·25전쟁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상징하는 '평화음악분수'를 개장했다.

가로 62.5m, 폭 20m 타원형 수조 중앙에 태극무늬의 원형으로 눈동자를 형상화 한 '평화분수'는 분사 높이가 55m가 되도록 만들어 6·25전쟁 당시 55일간 계속됐던 낙동강 전투를 상징한다.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지원사업으로 31억원을 들여 개장한 분수대 광장 바닥에는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비상하는 모습을 연출해 호국과 평화, 자유와 번영을 염원하는 상징성을 극대화 했다.

칠곡군은 오는 10월까지 평일(월요일 제외) 2회 (오후 7시·8시), 주말 3회(오후 2시·7시·8시) 각 30분간 클래식, 가요, 팝송 등 음악에 맞춘 분수 쇼를 연출한다.

평화분수는 LED조명과 무빙 라이트, 레이저 등의 조명이 설치돼 야간에 더 볼만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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