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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대책 고위 당정청 열려…최종 조율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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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 유효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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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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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부와 여당이 부동산대책의 최종조율에 나섰다. 시기와 강도를 두고 막판 조율이 이뤄졌다. 발표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온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고위당정청 회의가 열렸다. 정부에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했다. 청와대는 김상조 정책실장과 이호승 경제수석이 들어갔다.

현행 종합부동산세율은 0.5~3.2%다. 지난해 말 발표된 '12·16 부동산대책'에선 종부세율을 0.6~4.0%로 올리는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하지만 20대 국회에서 통과가 되지 못해 자동폐기됐다. 이번에는 당시 정부안보다 강화된 세율이 포함될 예정이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다주택자와 투기성 주택보유자에 대한 종부세를 대폭 강화하는 입법안을 7월 국회에서 우선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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