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남긴 67자 유서 "모두에 죄송, 안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0 12:2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서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공개되고 있다. 2020.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서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공개되고 있다. 2020.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유서가 10일 공개됐다. 다음은 67글자 분량의 유서 전문.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내 삶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직 고통밖에 주지 못한 가족에게 내내 미안하다.
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달라.
모두 안녕.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