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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몫 방통위 상임위원에 김현 前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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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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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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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7.8.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7.8.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55)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10일 정치권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허욱 방통위 상임위원 후임 인선을 위해 면접 심사를 진행해 김 전 의원을 추천하기로 했다.

김 전 의원은 2005년 참여정부 때 청와대 춘추관장과 보도지원비서관 등을 지냈다. 제19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일했으며 이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제3사무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야당(옛 국민의당)이 추천했던 표철수 상임위원(부위원장)의 후임으로는 조선일보 출신 18대 국회의원인 김효재 전 의원과 SBS 앵커 출신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홍지만 전 의원이 거론된다.

한편, 전국언론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방통위 상임위원 인선을 두고 벌어지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모습은 국민을 또다시 분노케 한다"며 "방통위는 낙마·부패 정치인의 자리보전용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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