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천 금은방서 5000만원 귀금속 훔친 3명 구속영장 신청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3 09:5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News1 DB
© News1 DB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 계양경찰서는 관내 금은방에서 5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A씨(21) 등 3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21)는 11일 오후 7시37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후 대기하고 있던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17)과 C씨(21)는 금은방 주변에서 망을 보는 등 A씨의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이들의 도주로를 파악, 12일 A씨와 B군을 부평역 인근에서 체포했고, C씨 역시 같은날 계양구에서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훔친 귀금속은 모두 압수했다"며 "범행 동기는 조사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