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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라디오' 장민호 "잘생긴 외모? 아이돌 때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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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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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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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장민호가 13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했다. /사진 =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 가수 장민호가 13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했다. /사진 =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인스타그램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가수 장민호가 자신의 외모와 연예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민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아이돌 할 때는 내가 잘생겼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내가 아이돌 할 때는 무쌍꺼풀에 굵직한 선보다는 소년 같은 이미지가 많았다"라며 "나는 선이 굵고, 7080 영화에 나오는 얼굴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민호는 "(이전에는) 외모 때문에 아이돌로서 성공을 못했나 싶기도 했다"라며 "트로트를 하면서 적합한 얼굴이라는 걸 알게 됐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내 외모에 대해 알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 장민호는 찍고 싶은 광고에 대해 "최근에 하나를 촬영했다. 화장품 광고를 찍고 싶었는데 최근 찍었다. 세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장민호는 연기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특별출연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언급하며 "기회가 된다면 유쾌한 코미디나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형사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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