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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지상렬·조수희, 노사연 소개로 '4살 차이'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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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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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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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Home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채널A Home 유튜브 채널 캡처
'아이콘택트'에서 지상렬과 조수희가 노사연의 소개로 만남을 가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조수희가 가수 노사연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사연은 "내가 아이콘택트를 하러 온 게 아니라 정말 의미있는 만남을 준비했다"라며 "10년 넘게 본 친구들이다. (방송 전에는) 비밀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사연은 "(조수희에게) '지상렬 어떠냐'고 묻자, 몇 살 차이냐고 물어 4살 차이라고 했더니 밥을 먹는다고 하더라"라며 "두 사람이 결혼하면 이무송과 부부 주례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마침내 마주 앉게 된 지상렬과 조수희는 서로를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노사연이 등장하고서 두 사람은 소개팅 자리가 마련된 것을 알고 대화로 어색함을 풀어나갔다.

지상렬은 "어떤 분인지 몰라도 끌림이 있었다"라며 자신이 나온 이유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이상형과 취미 등을 이야기하며 공통점을 찾아갔고,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는 모습이었다.

마침내 마지막 선택의 순간이 왔다. 지상렬과 조수희는 모두 서로를 선택한다는 의미로 방에 남아있었고, 조수희는 지상렬에게 "밥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를 건네 앞으로 이어질 만남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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