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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여자친구 신비 "예린, 아이돌 할 운명…판 깔아주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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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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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MBC 라디오 캡처 © 뉴스1
여자친구/MBC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여자친구 신비가 예린이 연예인 끼를 타고 났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린은 급성 위장염으로 인해 병원에 가 라디오에 불참했다.

이날 신비는 '연예인을 꼭 해야 하는 멤버'로 "저는 예린언니라 생각했다. 같이 생활할 때 보다 보면 뭐가 진짜 모습이고, 아이돌 모습인지 보이는데 가끔 분간이 안 간다. 언니는 연예인을 꼭 했어야 한다. 그런데 판 깔아주면 너무 잘한다"고 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신곡 '애플'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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