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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다' 천호진, 손수건 모르는 조미령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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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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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한다다' 조미령이 손수건을 알아보지 못했고, 천호진은 이를 이상하게 여겼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연출 이재상)에서는 송영달(천호진 분)이 손수건을 모르는 홍연홍(조미령 분)을 의심했다.

이날 송영달은 송서진(안서연 분)이 갖고 있는 손수건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송영달은 홍연홍에게 "네가 준 것이냐"고 물었지만 홍연홍은 손수건을 알지 못했다. 당황한 홍연홍은 "아닌 것 같다. 오빠가 잘못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송영달은 의심을 멈추지 않았다.

장옥자(백지원 분)는 몰래 형제들을 불러내 홍연홍이 사채업자를 은밀히 만났으며, 통화할 때 '엄마'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전했다. 송다희(이초희 분)는 자기도 들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송가희(오윤아 분)는 "여러 가지로 이상하다. 말 앞뒤가 안 맞고 아버지랑 닮은 게 하나도 없다"고 의심했다. 송나희(이민정 분)는 처음 유전자 검사를 칫솔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건 정확하지 않다"며 다시 검사하자는 의견을 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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