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모두투어 2Q 영업손실 93억원…적자 폭↑

머니투데이
  • 유승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06 17:1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모두투어는 2분기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93억원으로 전년 동기(1억9000만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7% 줄어든 30억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손실은 200억원으로 적자 폭을 키웠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