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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여자)아이들 외국인 멤버 발음 흉내 지적에 "죄송, 더 신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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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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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태균뉴스1 © News1
개그맨 김태균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겸 개그맨 김태균이 그룹 (여자)아이들 외국인 멤버의 한국어를 따라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9일 밤 김태균은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8월6일 목요일 컬투쇼 특선 라이브에 출연했던 (여자)아이들과의 생방송 인터뷰 중에 제가 아이들 멤버 중 외국인 멤버의 서툰 한국어를 따라 했던 것에 대해 불편하셨던 분들과 (여자)아이들의 팬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희화화하고자 한 것은 절대 아니고 열심히 억양을 맞춰 나가는 모습이 귀여워서 따라 했던 것인데 분명히 불편하게 보였습니다"라며 "당연히 당사자에게 연락해서 사과의 뜻을 전달했고 그와는 별개로 제 실수에 대해 다시 사과의 글을 올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신중하게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며 진행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앞서 지난 8월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소'에는 그룹 (여자)아이들이 출연했다. 김태균은 대만 출신 멤버 슈화의 인터뷰에서 그의말투를 따라했다. 이에 대해 일부 청취자들이 외국인 멤버의 발음을 희화화 했다며 지적을 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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