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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롯데칠성 해외계열사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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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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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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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30,250원 상승50 0.2%)는 13일 롯데칠성음료에 롯데 베버리지 아메리카 등 3개사 주식을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지주는 갖고 있던 롯데베버리지아메리카 주식 9만4039주(지분 100%), 롯데베버리지홀딩스(싱가포르) 8028만3001주(지분100%), 엠제이에이와인 주식회사 13만주(지분 100%)를 롯데칠성음료에 넘겼다.

처분방법은 장외처분으로 처분목적은 출자법인 관리 효율화와 자금유동성 확보를 위해서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롯데지주가 출범하면서 롯데칠성음료 해외 계열사를 들고 왔는데, 다시 사업하는 회사로 돌려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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