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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2Q 영업익 587억원…전년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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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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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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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수입원인 수수료 수익과 함께 해외 ETF(상장지수펀드) 비즈니스 성장세가 실적을 이끌었다.

14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2분기 영업수익이 전년동기 대비 14% 증가한 1484억원, 영업이익이 27% 늘어난 58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분법 이익은 1169억원으로 해외 법인들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수익이 증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및 홍콩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성장 테마형 ETF를 중심으로 글로벌 ETF 비즈니스가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운용사 주요 수입원인 수수료 수익은 올해 13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183억원 증가했다. TDF(타깃데이터펀드)를 중심으로 한 연금펀드부터 글로벌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 등 다양한 유형의 펀드가 고루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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