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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맛있는 음식엔 아내 생각 "♥태희 사다주고 싶은데 포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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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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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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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 김태희 부부
/사진=비, 김태희 부부
/사진=노희영 인스타그램.
/사진=노희영 인스타그램.


가수 비의 아내 김태희를 향한 자상한 면모가 드러났다.

14일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식당을 방문한 비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함께 노희영은 "드디어 울 대세 비룡 등장! 싹쓰리 활동 끝날때 쯤 올까 했는데 평랭(평양냉면) 먹고 싶다며 벙개로~ 고마운 우리 지훈!"이라고 적었다.

특히 "다음날 전화~ '누나 포장돼요? 태희 너무 사다주고 싶어서요' 우리 지훈 어쩜 이렇게 자상한 남편인지~"라며 다정한 남편으로서의 비의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비는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비(비룡)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유두래곤), 이효리(린다G)와 혼성그룹 싹쓰리를 결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희영 YG푸드 대표는 오리온의 마켓오를 비롯해 CJ 계열의 비비고, 계절밥상, 빕스 등을 성공시키며 요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기업 마케팅 전문가로 올리브TV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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