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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식]옥천군, 26일까지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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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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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뉴스1
옥천군청.© 뉴스1
(옥천ㆍ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옥천군은 다음 달 2일부터 10월까지 도시재생대학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Win-Win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도시재생의 이해'라는 통합강의를 시작으로 주 1회씩, 6주 강의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을 마치면 출석률 60%인 수강생에게 성과발표회 후 수료증을 준다.

18일부터 26일까지 교육 신청서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은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만 65세까지 확대

보은군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만 70세에서 만 65세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예방접종에 드는 비용과 대상 인원을 확대한 '보은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군은 다음 달 3일까지 입법 예고 기간에 군민 의견을 수렴한 뒤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심의와 군의회 의결을 거쳐 공포, 시행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1회 무료 지원한다. 비용은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예방접종에 드는 비용은 1인당 9만원씩 9억9000여 만원이 들어간다.

지원 대상은 1년 전부터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이다.

다만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대상포진 백신 금기사항에 해당하는 주민은 제외한다. 국가가 주관하는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도 제외한다.

6월 30일 기준 보은군 인구(외국인 제외)는 3만2578명(남 1만6406, 여 1만6172)이다. 이 중 만 65세 이상은 1만1080명(남 4630명, 여 6450명)으로 전체인구의 34%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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