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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3동 거주 40대 확진…감염경로 역학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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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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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수원역 2층 조명광고판에 게시된 '마스크가 답이다'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한 시민이 수원역 2층 조명광고판에 게시된 '마스크가 답이다'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 수원시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장안구 정자3동(천천동) 공동주택 거주 A씨(40대·수원 135번)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4일 발열·인후동·두통 등 의심증상이 나타났으며, 사흘만인 18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받아 확진이 판정됐다.

정확한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감염경로, 동선, 접촉자 등은 심층역학조사가 마무리되는대로 시민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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