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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온라인 토크콘서트 진행…온택트로 만나는 '랜선교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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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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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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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랜선교양수업 포스터
/사진=랜선교양수업 포스터
숭실대학교가 대학 축제를 대체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온라인 토크콘서트 ‘랜선교양수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랜선교양수업'에는 정치인, 기업인,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가 참석하며 8월 19일부터 총 3회에 걸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언택트(비대면)'에서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뜻하는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숭실대는 강연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갈등해결, 정치, 지역사회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강연 후 음악 토크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숭실대 학생의 연애, 학업, 취업 등의 고충을 상담하는 시간을 갖는다.

19일에는 △이수진(서울 동작을)의원이 ‘숭실, 지역구 의원에게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사회발전, 취업, 주거, 복지, 정치 등에 대한 대담을 나누며 △이낙연 의원,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과 함께 ‘숭실 청년 정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청년이 원하는 정치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음악콘서트는 자이언티와 EXID 솔지가 마이크를 잡는다.

제 2회 행사가 열리는 23일에는 △샌드박스 이필성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청년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다음 소프트빅데이터 염한결 연구원은 인문계열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음악콘서트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출연한다.

제 3회 행사(30일)에는 △방송인 타일러가 갈등, 혐오 등에 대해 우리가 포용해야할 다양성에 대해 논하며 △10CM의 음악콘서트가 진행된다.

오종운 숭실대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문화도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언택트 시대에 학생들과 마음만은 더 가까워지도록 온택트 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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