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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서비스로 시작한 째깍악어, 오프라인·B2B로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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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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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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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째깍악어
/사진제공=째깍악어
아이돌봄 서비스 스타트업 '째깍악어'가 올해 1월 째깍섬 키즈클래스(이하 째깍섬)를 론칭하고 오프라인 키즈 공간, 아파트 커뮤니티, 비대면 온라인 클래스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16년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으로 사업을 시작한 후 올 8월까지 '째깍악어' 앱과 '째깍섬' 키즈공간을 이용한 누적 가구 수가 2만8000여 가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째깍악어는 올해 1월과 7월, 어린이 체험, 놀이, 배움의 공간인 ‘째깍섬 키즈클래스’ 1호점(롯데월드몰)과 2호점(일산차병원)을 열었다. 아동창의연구소의 커리큘럼에 따라 아이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다. 또 '째깍섬'에서 만난 선생님을 집을 방문하는 돌봄 선생님으로 고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째깍악어는 SK, LG U+, 삼성카드, 현대해상, 교원, 서울시(열린육아방) 등의 오프라인 돌봄 공간을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온·오프라인을 망라해 전국 육아가정과의 접점을 늘리고 돌봄 거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희정 째깍악어 대표는 "가정방문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융복합 놀이 경험을 제공해 아이돌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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