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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송호준, 만새기 낚시 성공…실수한 장기하 "마음 편해졌어"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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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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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캡처 © 뉴스1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요트원정대' 송호준이 만새기 낚시에 성공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요트원정대'에서는 출항 4일차 크루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제주도 해상에 있었다.

이날 송호준은 장기하에게 낚싯대 워칭을 부탁했다. 낚싯대에서 소리가 나면 바로 불러 달라고 당부한 송호준. 장기하는 얼마 지나지 않아 낚싯대가 흔들리자 곧바로 그를 불러왔다.

송호준은 혼신의 릴 감기를 선보였다. 이내 만새기의 모습이 보였고 그는 "오! 잡혔다!"면서 환호성을 내질렀다. 하지만 뜰채를 건네받은 장기하가 뜰채로 잡고 뒤집기 신공을 펼치다 만새기를 놓쳐버렸다. 장기하는 "뒤집으면 걸릴 줄 알았는데"라며 미안해 했다.

장기하는 인터뷰에서 "낚시는 못해도 뜰채로 잡는 건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보기 좋게 놓쳐버려서"라며 "그때만 해도 아직까지 약간 서먹함이 있으니까 나 때문에 망쳤구나 싶더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장기하는 송호준에게 "죄송해요"라고 했다. 송호준은 웃으며 "그림은 좋았다"고 위로해줬다.

이때 낚싯대가 다시 심하게 요동쳤다. 장기하는 선장 김승진에게 뜰채를 반납해야 했다. 다시 모습을 드러낸 만새기를 김승진이 깔끔하게 잡는 데 성공했다. 이에 장기하는 "다시 잡아서 마음이 편해졌어"라며 그제야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

김승진은 순식간에 만새기 회를 떴다. 세 사람과 진구는 회를 폭풍 흡입했다. 특히 진구는 "제가 회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맛있다"라며 전투적으로 흡입해 웃음을 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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