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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 햇살론 이용자 1:1 컨설팅 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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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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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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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임용택 전북은행 행장(가운데 왼쪽)이 서민의 신용향상과 부채관리를 위한 사업 추진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16일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임용택 전북은행 행장(가운데 왼쪽)이 서민의 신용향상과 부채관리를 위한 사업 추진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은 17일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이용자들이 신속한 경제적 재기를 이룰 수 있도록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소금융·햇살론·바꿔드림론 등을 이용한 후 1년이 경과하고, 연체 없이 성실하게 빌린 금액을 상환하는 사람들이 컨설팅 지원 대상이다.

컨설팅을 신청한 사람들은 6개월 간 서금원에서 위촉한 상담사와 매월 1대 1 유선상담을 진행한다. 신용변동 사유를 확인하고 맞춤형 신용 개선 방안, 신용·재무 관리에 필요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계문 서금원장은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을 통해 금융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서민들이 제도권 금융에 신속하게 안착해 경제적 재기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시범사업의 안착을 위해 서금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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