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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마감]美나스닥 하락에 日주식 분산투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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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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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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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0.18% 소폭 오른 2만3350.30에, 토픽스지수는 0.49% 오른 1646.42로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는 "미국 주식 시장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관련 주 비율이 낮다고 보이는 일본 주식 시장으로의 분산 투자가 늘었다"고 분석했다.

전날 미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는 140.19(1.27%)포인트 내린 1만901.29에 장을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은 전날인 16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FOMC)에서 기준금리(0~0.25%)를 동결하기로 했다.

제롬 파월 의장은 "일반적인 예상보다 경제가 더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면서도 향후 경제전망이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중화권 증시도 오름세를 보였다. 위안화 강세가 지속되고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2.07% 오른 3338.09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4시 40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0.44% 상승한 2만4447.32를 기록하고 있다.

티머시 모 골드만 삭스 아시아 태평양 주식 전략가는 "통화 강세가 주식시장을 부양한다"며 "위안화 강세가 중국 증시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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